현대중공업이 전력난 해소를 위해 울산
본사를 비롯한 국내 4개 사업장에 2천65kW
(킬로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각 공장 지붕 등에 설치된 이 시설은
연간 8억 5천여만원의 전력을 생산해
사무실 컴퓨터와 조명 등 생활전력으로
활용됩니다.\/\/
사진 뉴스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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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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