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이현우 교수가
살아있는 세포의 단백질체를 분석하는
생명공학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관련 논문이 세계적인 과학 저널인
'사이언스 온라인판'에 오늘(2\/1)
발표됐습니다.
유니스트는 미국 MIT 앨리스 팅 교수가
주도하고 유니스트 이현우 박사가 참여한
연구팀은, 살아있는 세포 단백질체 분석을 통해
파킨슨병 등 질병 진단 가능성을
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국제 엠바고 여서 내일(2\/1) 아침 뉴스부터
사용해달라고 합니다.
** 회사 메일, 회사 아이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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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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