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 실시된 울산 항운노조
위원장 선거에서 이희철 현 위원장이
경쟁자인 류치열 후보 보다 3배 이상 많은
736표를 얻어 6선에 성공했습니다.
이희철씨는 지난 2천년 보궐선거로
울산항운노조 위원장에 당선됐으며,
6선 성공으로 오는 2천16년까지
노조 위원장직을 계속 수행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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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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