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항 배후단지 조성 예정지
한 가운데에 있는 소금 생산용 바닷물 취수시설 이전을 두고, 울산항만공사와 주식회사 한주가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오는 10월
울산 신항 북항 배후단지 2공구와
오일허브 1단계 하부시설 착공을 앞두고,
한주가 소금 생산용 취수시설을
제때 옮기지 않아
공사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한주는 해저 관로를 옮기는 비용이
1백억원에 이른다며
울산항만공사에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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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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