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주춤하던 '보이스피싱' 피해가
다시 늘고 있어 경찰이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3백만원 이상 송금시
10분간 출금을 지연시키는 지연인출제 등
각종 제도 도입으로 크게 줄었던 보이스피싱
피해가, 지난달부터 다시 급증하고 있다며
의심스러운 전화는 일단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울산지역 보이스피싱 피해는 지난해 5월
22건이 발생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해
11월에는 단 2건 만이 발생했지만, 지난달
다시 10건으로 피해 사례가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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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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