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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부산과 울산, 경남 방문의 해'입니다.
부*울*경 주민들이
동남권을 세계적 관광벨트로 만들겠다며
손을 모았습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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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노래가 흘러나오자
200여명이 동시에 춤을 춥니다.
대규모 '플래시몹'에
부산역을 오가는 사람들의 눈이 집중됩니다.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부산과 울산, 경남 방문의 해'.
부*울*경 방문을 독려하기 위해 모인
'하모니 원정대'의 특별 행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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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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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도 자치단체장들도,
동남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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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추후"
목표는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유치.
각 지역별 매력과 강점을 활용해,
부*울*경을
세계적 관광벨트로 만들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칩니다.
◀INT▶
"수퍼추후"
한편, 명예홍보대사로는
울산 출신 만화가 박재동 등이 위촉됐습니다.
(S\/U)"이번 지역 방문의 해, 공식 슬로건은
'보고 싶데이, 부*울*경'입니다.
이 문구처럼 누구나 한번쯤은 찾고 싶어하는
동남권으로 거듭나길 기대해봅니다.
MBC 뉴스 임선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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