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을 잇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이르면 미착공 구간을 중심으로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65km인 이 구간은
현재 34% 정도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르면 다음달부터
울주군 서생에서 온산읍-청량면으로 이어지는
미착공구간 26km에 대한 공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울산-부산 구간에
2천 900억 원의 국비가 반영돼 있어
오는 2천15년 완공을 목표로 전체 공정률이
50%를 넘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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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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