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 오전 8시 55분쯤
북구 중산동 7번국도 화정마을 입구 사거리에서
통근버스 1대가 앞서가던 8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버스기사 56살 천모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통근버스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고 달리다 속도를 줄이던 화물차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관제센터 동영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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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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