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 오전 4시 50분쯤
남구 달동 한 해물탕집 수족관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조개류를 보관하던 외부 수족관과
냉장고 등을 태워 3백 8십만원의 피해가 났지만 영업이 끝난 시간이어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수족관이 음식점 바깥에 있어
외부인 출입이 가능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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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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