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서도 현대자동차의 전 세계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달 전 세계 시장에서
41만 2천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판매량이 27.8%나 증가했습니다.
국내는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에도 불구하고
싼타페와 그랜저 등 신차 효과에 힘입어
한해 전보다 11.1% 늘었고,
특히 해외공장 호조세에 따라 해외 판매가
30.5%나 늘었습니다.
한편, 현대차는 올해 목표를 지난해보다
26% 늘어난 466만대 판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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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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