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국가예산과 국고보조사업
예산 편성작업이 시작된 가운데
울산시가 신규사업 발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자유무역지역 조성 마무리사업을
비롯해 7호 국도 경주시계까지 확장,
울산대교 접속도로 건설을 비롯해
신규로 국비투입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행정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달 1차 회의를 가진 울산시는
다음달부터 보고회를 수시로 열어
국비 사업을 확정한 뒤
오는 5월에 각 부처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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