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 오전 울산박물관에서는
기관단체장들과 상공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명장의 전당 등재식이 열렸습니다.
오늘 등재된 명장은 5명으로
현대중공업 김춘진와 김금만씨, 허태영씨,
그리고 한국의상예맥의 이영숙씨는
대한민국 명장, 현대자동차 황희재씨는
한국품질명장을 획득해
박물관에 이름을 새로 올렸습니다.
지난해 공업센터 50주년을 기념해 조성된
울산박물관내 명장의 전당에는 이로써 169명의
기술인들이 이름을 새겼습니다.\/\/\/
(오전 10시 울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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