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가
지난해 9월 이후 4개월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1.6% 올라
5개월 연속 1%대에 머물기는 했지만,
지난해 9월 이후 매달 줄어들던 상승폭이
다시 커졌습니다.
특히 생선과 채소, 과실 등 신선식품지수가
전년동월대비 12.9% 급증해
서민들의 물가 고통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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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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