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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 동계 전지 훈련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해외에서까지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많은 스포츠 팀들이 울산에 모여
전지훈련에 나서면서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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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중학교 8개팀이 모여
일주일 동안 기량을 겨루는 야구대회.
울산은 타 지역보다 겨울 기온이 높고
눈과 비가 적은데다 울산 기업들의 지원도
풍부해 매년 울산에서 이 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지역의 팀들과
풍부한 연습 경기를 치룰 수 있다는 것이
매력입니다.
◀INT▶ "날씨 좋고 풍부한 연습 경기"
이 호텔은 지난달 국내 프로 축구팀,
성남 일화를 유치한데 이어
이번 달에는 중국 프로 축구 상위팀인
'상하이 선화 FC'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호텔에서 불과 20분 안팎에 거리에
강동과 서부구장 등 천연잔디 구장 6개를
보유한 점이 유치 비결입니다.
◀SYN▶ "일본 가려고 하는 것을 울산 유치"
서울과 충청 지역 카누와 탁구, 농구팀들도
2월중 울산 전지훈련을 앞두고 있어 축구와
야구에 치중돼 있던 종목도 다양해 지고
있습니다.
◀INT▶ "울산 스포츠 도시로 인식"
천혜의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는 울산,
이제 울산을 찾는 원정팀들의 연습
경기를 지원할 전문 체육인 육성을 서둘러야
할 때입니다. MBC 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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