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 차량 꼬리물기를 근절하기 위해
경찰이 단속을 확대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내일(2\/4)부터
남구 변전소사거리, 북구 상방사거리,
동구 아산로, 울주군 범서 하나로마트 주변 등
10곳에서 출근시간 교차로 꼬리물기를
단속합니다.
또 퇴근시간에는 남구 신복로터리,
북구 효문사거리, 동구 염포사거리 등
8곳에서 단속 활동을 벌입니다.
경찰은 올해 중으로 교차로 무인교통단속
장비도 도입해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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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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