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댐물에 잠겨있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해법을
찾기 위한 중간보고회가 오늘(2\/4) 시청에서
열립니다.
만 5세까지 무상보육 수당신청이 이번주부터
울산에서도 시작됩니다.
한주간의 이슈와 일정들을 미리알아보는
주간전망대, 한창완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 보존 해법을 놓고
정부와 지리한 공방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2\/4) 오후 3시 수리모형용역
중간보고회가 울산시청에서 개최됩니다.
문화재청도 참가하고 있는 이번 용역은
사연댐 물길 변경안과 수위조절방안을
비교 분석하는 것으로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최종용역결과는 오는 4월에 나올 예정입니다.
=====================================
이번주말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에 대비해
울산시와 각 구군이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교통상황실을 별도로 운영하는 것을 비롯해
산불방지상황실과 비상진료상황실도
가동합니다.
각급 기관 단체장들도 이번주 복지시설을
잇따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한편 기업체 중 현대자동차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간, 현대중공업은 12일까지
나흘간 설 휴무를 실시합니다.
=========================================
영유아 보육료와 양육수당 신청이
오늘(2\/4)부터 울산지역에서도
읍면동 주민센터와 온라인을 통해 이뤄집니다.
0에서 만 5살까지 영유아를 둔 가정은 소득과
관계없이 일정액의 보육료나 양육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고 중복지원은 되지않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