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물가대책 상황실 운영

입력 2013-02-0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설을 앞두고 물가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개인서비스 요금과 농축산물
가격안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공급부족이 예상되는 제수용품은
산지출하 확대를 유도하고 생산량이 많은
품목은 농가돕기 차원에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구매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농협과 하나로마트 등 43곳에서는
시중가보다 저렴한 설맞이 직거래장터와
특설매장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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