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이번 설연휴 기간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설치하는 등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KTX 운행을 하루 세차례이상
늘리고 리무진 버스를 새벽 막차까지 연장운행하는 한편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는 승객수에
따라 예비차를 투입하는 등 교통대책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남구 옥동 공원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서는 설 당일에 울산체육공원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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