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복로터리 제설작업 '도로공사가 한다'

입력 2013-02-04 00:00:00 조회수 0

눈이 오면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는
울산-언양간 고속도로 종점부에서
옥현사거리까지 제설작업을 도로공사가
책임지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고속도로 종점부까지만
제설작업을 하던 도로공사와 최근 협의를
마치고 제설작업 구간을 연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제설작업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는 도로공사가
부담하고 염화칼슘 등 재료는 울산시가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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