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발의, 박대동*안효대 의원 순으로 많아

입력 2013-02-04 00:00:00 조회수 0

19대 국회의원들의 법안발의 건수가
평균 9.9건으로 나타난 가운데 울산지역
국회의원 6명의 법안발의는 평균 4.5건으로
조사됐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 따르면
울산지역 국회의원의 경우 박대동 의원이 9건을
발의해 가장 많았고 안효대 의원 6건,
이채익 의원 5건, 정갑윤, 강길부의원 4건,
김기현의원 1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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