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내 20개 사회단체 대표는
국토해양부와 울산시에
울주군 신청사 건립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절차를
조속히 진행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군청사가 50년 넘게
다른 자치단체 땅에서 더부살이하고
있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자 부끄러운 일이라며
하루빨리 신청사를 건립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말 신청사를
청량면 율리 일대 개발제한구역에
짓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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