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언양공장, 김천 이전시기 마찰

입력 2013-02-04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언양읍 KTX 역세권내 하천부지를
불법 점유하고있는 KCC 언양공장이
오는 2천16년까지 경북 김천 이전을
잠정 결정하고 준비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역세권 부지 조성을 맡은
울산 도시공사는 오는 2015년까지
공장 이전이 마무리 되지 않으면
KTX 역세권 조성에 차질이 불가피 하다며
조기 이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KCC 언양공장은 31년간 하천부지를
무단 점유해오다 감사원에 적발된 뒤
일부 불법 건축물 사용중지 명령을 받았지만,
이에 불복해 울주군과 사용승인 취소 소송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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