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16년 남구 두왕동에 조성예정인
테크노 국가산업단지에 천 억원이 투입돼
국책연구소와 기업부설연구소, 대학이 협력하는
전국 최대규모의 산학융합지구가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유니스트와 울산대, 과학대학,
울산테크노파크 등이 참여하는 산학융합지구를
정부로부터 지정받았으며, 다음달 각 기관들이
참여하는 창립총회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테크노산업단지내 11만 8천여 제곱미터에
들어설 산학융합지구는 R&D 연계 현장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을 실시하고, 기업부설
연구소와 국책연구소 200여 개가 유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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