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까마귀와 갈까마귀 군무 체험행사가
오는 22일 오후 중구 태화동 불고기단지 앞
태화강 둔치에서 열립니다.
참가신청을 받고 있는 울산시는 이날
부산과 순천 등 전국 철새 도래지역의
관련 단체도 초청해 울산의 환경시설 팸투어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태화강 삼호대숲에는 매년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떼까마귀와 갈까마귀 5만 2천여 마리가
월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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