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양읍의 한 사육장에서
탈출한 진돗개 중 2마리가
추가로 생포됐습니다.
울주군과 울산 유기동물보호센터는
지난 1일 진돗개들이 탈출한
사육장 인근 야산에서 2마리를 생포해
보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서 탈출한 것으로 확인된
들개 7마리 중 3마리가 생포됐고,
3마리는 사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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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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