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장 탈출한 진돗개 2마리 추가 포획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2-04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온양읍의 한 사육장에서
탈출한 진돗개 중 2마리가
추가로 생포됐습니다.

울주군과 울산 유기동물보호센터는
지난 1일 진돗개들이 탈출한
사육장 인근 야산에서 2마리를 생포해
보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서 탈출한 것으로 확인된
들개 7마리 중 3마리가 생포됐고,
3마리는 사살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