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산학융합지구 뜬다

입력 2013-02-04 00:00:00 조회수 0

◀ANC▶
오는 2천16년 준공예정인 울산 테크노
국가산업단지가 국내 최대 규모의
산학융합지구로 조성됩니다.

기업과 기업연구소가 대거 입주하고,
대학의 관련 학과들도 한데 모여, 산학연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올 하반기 착공할 남구 두왕동 128만 제곱미터
규모의 울산테크노 국가산업단지 예정지입니다.

울산테크노 산업단지는 오는 2천16년을
준공 목표로 산업단지공단이 3천 200억 원을
투입합니다.

특히 이 곳은 최근 정부로부터
경기 시화와 반월, 경북 구미공단 등에 이어
전국 6번째로 산학 융합지구로 지정돼
미래산업육성에 핵심역할을 수행하게 됐습니다.

2 00개 첨단업체와 함께 80여 개
기업체 연구소들이 입주할 기업관이 들어서고 천여 명의 학생과 100여 명의 교수진들이
포진할 산학일체형 캠퍼스도 건립됩니다.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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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는 첨단소재공학부 등 4개 학과,
울산과학대는 환경화학공업과,
UNIST는 경영학, 디자인 분야
석박사 과정을 개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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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토대로 테크노산업단지는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 학생의 현장 맞춤형
교육과 취업, 근로자들의 평생교육에 크게
기여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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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김기수 경제통상실장\/ 울산시

전국 최대규모로 조성되는 울산 산학융합
지구는 국비 230억 원 등 천억 원이 투입되고,
이를 관장할 산학융합본부도 오는 21일
출범합니다.


새로 조성되는 테크노 국가산업단지는 울산의
신성장동력으로서 울산시는 앞으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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