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임대기간이 끝난
민주노총 산하 전국플랜트 건설기계노조
울산지부의 기능학원 학교건물을
공개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플랜트 노조가 2009년부터
연간 950만원의 임대료를 내고
조합원을 위한 기능학원으로 사용해 온
용암분교의 임대기간이 끝나
공개 매각 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3년 계약기간이 끝나
지난해 말 계약해지를 통보했지만,
플랜트 노조는 한 달이 지나도록
학교건물을 비우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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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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