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를 포함한 대곡천 암각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연구하고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한 반구대포럼이 오늘(2\/5)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창립식을
가졌습니다.
반구대 포럼은 앞으로
대곡천 암각화를 세계에 널리 알려
울산이 우리나라 암각화의 중심이 되도록
연구기능을 활성화 할 예정이라며, 창립식에
이어 기념 세미나도 열었습니다.
(14시-14시 40분 창립총회
14시 50분-16시 30분 창립기념세미나
, 울산대 산학협동관 국제회의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