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자녀수와
실제 합계 출산율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해 만 19세 이상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이상적인 자녀수는 2.4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여성이 평생동안 낳는 아이를 가리키는
합계출산율은 울산의 경우 1.39명에 그쳐
전국 평균 1.24명보다는 높았지만
설문조사 결과와는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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