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의 절반 이상은 올해 가계 재정이
지난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역의 3천820개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올해 가계 재정상태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와 같을 것이라는 사람이 51%로 가장
많았고, 더 좋아질 것이란 전망은 25.8%로
나타나 전체의 76.8%가 긍정적으로
답했습니다.
연령 별로는 20~40대 시민이 가계상태가
호전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은 반면,
50,60대 이상은 악화될 것이란 전망이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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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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