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기업 5곳 가운데 4곳이 환율 변동에 무방비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가 최근 322개 수출업체를 조사한
결과, 대기업은 33%가 환차손에 대비한다고
답한 반면, '환리스크'를 관리하는 중소기업은
21%에 그쳤습니다.
최근 엔화 약세에 대해서도 중소기업은
제품가격 인하 검토가 20%에 그쳤고,
수출시장 다변화나 결제통화 다양화 등
중장기 대책도 24~25% 선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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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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