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상당수가 인터넷을 통해
불법 스포츠 토토를 해 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의 한 청소년 단체가
울산과 강원도, 충남의 고등학생 16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15%가 불법 스포츠 토토를 해봤거나
현재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유는 '호기심 때문에'가 40%로 가장 많았고
32%가 '용돈이 필요해서'
12%는 '돈을 따는 쾌감 때문'이라고
응답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