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발전연구원
유영준 전문위원이 산업중심도시 관광과
고래버스투어, 광역시티투어 등을
제안했습니다.
특히 울산의 자동차와 조선, 화학과
부산의 항만 물류, 경남의 조선, 사천의
항공산업을 묶어 단체 수학여행이나
외국인 산업관광객을 유치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도 제시했습니다.
이밖에 KTX 울산역에서 암각화박물관,
통도사를 거치는 광역 시티투어와
경남 남해와 통영, 거제, 부산, 울산 방어진을 돌아보는 크루즈 투어의 필요성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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