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졸업시즌을 맞아 울산시 교육청이
졸업생의 일탈 행위를 막기위한
지도 단속에 나섭니다.
교육청은 경찰과 교사 등 4백명의
합동 생활지도 단속반을 편성해
교복 찢기와 밀가루 뿌리기, 계란투척,
음주 등의 일탈 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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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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