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인 8일부터 12일까지 울산항은
수출입 화물의 24시간 처리 체제가
유지됩니다.
울산항만공사과 세관은 설 연휴기간을
특별지원기간으로 정해 유류와 석유화학제품
등을 취급하는 부두는 휴일 없이 정상 하역
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반화물은 설 하루전부터 3일간,
컨테이너 터미널은 설 당일 휴무를 실시하지만
긴급화물에 대해서는 하역회사 및 항운노조와 협의해 작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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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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