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으로 문 닫는 병원 급증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2-0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도 경영난을 견디지 못해 문을 닫는
동네병원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동네 병의원 40곳이
문을 닫았으며, 이같은 수치는
한해 전인 2천11년 22곳에 비해
배 가량 늘어난 것입니다.\/데스크

전국적으로도 지난 2009년 천 487건에서
2012년 천 625건으로 늘어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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