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부울경 연계 '관광상품'은?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2-05 00:00:00 조회수 0

◀ANC▶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았지만
부산, 울산, 경남을 연계하는 대표 관광상품이
없다는게 늘 고민이었는데요,

이런 고민을 덜기 위한 심포지엄이 열렸는데,
획기적인 관광상품들이 제기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의 자동차와 화학, 조선업과
부산의 항만 물류, 경남 창원의 기계,
경남 사천의 항공산업을 이은
산업형 관광코스,

(C\/G) 경남 남해 바다위 크루즈를 타고
경남 거제와 부산을 거쳐 방어진을 돌며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는 크루즈 투어,

KTX 울산역을 출발해 암각화 박물관을 지나
천전리 각석과 양산 통도사를 잇는
광역 시티투어까지,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광역연계 관광상품을 만들기 위한
심포지엄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졌습니다.

◀INT▶ 유영준 울발연 전문위원
울산의 고유 산업*고래를 부산 경남과 연계

울산 지역 관광자원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유형의 관광 코스를 개발할 수 있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인할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INT▶ 손수민 동남권 발전위원회 연구원
이론뿐 아니라 실질적인 상품 고민 필요

'부울경 방문의 해'를 발판으로
산업도시에서 관광도시 울산으로
발돋움 하기 위한 여건은 훨씬
좋아졌습니다.

(S\/U)부울경 곳곳에 있는 관광자원들을
관광상품으로 엮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상생 발전을 위한 지자체들의 양보와 협조가
요구됩니다.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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