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 저녁 6시 반쯤 남구 신정동의
한 오토바이 가게에서 불이 나
오토바이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천백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게 안에 있는
선반 주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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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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