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교통사고 잇따라(중부경찰서)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2-06 00:00:00 조회수 0

어제(2\/5) 밤 9시30분쯤
북구 호계동 상안교 사거리에서
51살 최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신호 대기중이던 11.5톤 트럭을 들이받아
최씨가 숨졌습니다.

오늘(2\/6) 새벽 3시 40분쯤에는
울주군 두서면 서하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48km 지점에서 58살 윤모 씨가 몰던
11톤 탑차가 25톤 트레일러를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지면서 일대 교통이 1시간 가량
전면 통제됐고,

이에 앞서 새벽 3시쯤에는 남구 무거동
문수구장 앞 도로에서 35살 구모씨가
혈중 알콜농도 0.134%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청소차량을 들이받아 2명이 다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