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경제매거진 (2\/6, 수)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2-06 00:00:00 조회수 0

◀ANC▶
지역 수출기업들이 한미FTA 체결후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 관련 각종 서비스를 제공할
주택금융공사 울산지사가 이달말 문을 엽니다.

경제매거진, 최지호기자 입니다.

◀END▶
◀VCR▶
[자료그림]

울산지역 수출기업들이 글로벌 경기 불황에도 한미 자유무역협정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지난해 대미 수출은 사상 최대치인 98억 4천만
달러를 기록해 한해 전보다 21% 증가했습니다.

품목 별로 자동차가 23.6% 증가한
51억 8천만달러로 전체 대미 수출의 절반을
넘었고, 석유제품이 그 뒤를 이어 15.4%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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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스 멜]
주택금융공사 울산지사가 오는 27일
남구 달동에 처음으로 문을 엽니다.

울산과 포항, 경주지역을 담당할 주택금융공사 울산지사는 보금자리 대출과 주택연금 등
각종 주택금융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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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멜 사진]

최근 지역 은행권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경남은행이 감성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남은행은 최근 우수고객들을 대상으로
영화관람 행사를 연데 이어
설을 앞두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떡국재료 5백 상자'를 기탁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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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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