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천병태 의원이 교육청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혁신도시내의
제 2 무룡초등학교의 내년 3월 개교를
촉구했습니다.
천의원은 제 2 무룡초등학교 개교가 지연되면
인근에 있는 삼일초등학교는 내년에
지금보다 300명이 넘는 학생을 과다수용해야
한다며, 교육청은 2015년 개교계획을 수정해
내년에 반드시 개교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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