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독지가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10kg들이 흰쌀
1백 포대를 기부해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울주군 언양읍사무소는 어제(2\/5) 오전
익명의 독지가가 "모두 어렵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쌀을 배달해 와 관내 저소득층 1백가구에
나눠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언양읍 사무소 동영상 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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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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