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계 외국인 투자기업인 바커케미칼
코리아가 오늘(2\/6) 공장 증설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남구 성암동에 위치한 바커케미칼 코리아는
친환경 접착제 원료를 생산하는 업체로
이번에 200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확장했습니다.
이 회사는 울산공장에 내수와 수출 모두
국내 동종업계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췄습니다.\/\/\/
(오후 2시 남구 성암동 203-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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