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치킨집을 창업하는 사람이
크게 늘고 있지만 4명 가운데 3명은 10년 안에
휴업이나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 금융지주가 지난 10년간 카드 가맹점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치킨집 수는 2천 11년 기준 880개로 10년 사이 3.6배
늘었으며, 창업 후 1년 안에 20%,
7년 안에 67%가 퇴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지역 치킨집의 평균 연 매출액도
2천 11년 기준으로 2천 8백만원,
영업이익은 1천만원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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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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