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국가공단의 생태산업단지가
속도를 내면서 지난 6년간 884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6년부터 폐가스와
폐열 등 버리는 자원을 대체 에너지로
재활용하는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을 벌인
결과 그동안 전체 46개 과제 중 22개를
해결했습니다.
대표적 성과는 성암소각장 폐열 재활용에
따른 스팀생산 등이며, 10여개 기업체가
이 사업에 참여해 884억 원의 에너지
절감과 400억 원의 신규 투자를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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