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범죄 피해를 입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한
'범죄피해자 의료지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울산시 의사회 의료봉사단과 함께
범죄 피해자와 가족에 대한 의료 지원은 물론, 형편이 어려운 북한이탈주민과
이주 외국인 등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의료봉사단 소속
220개 병원에서 무료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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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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