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 10명 중 9명이
고등법원 원회재판부와 가정법원 유치를
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최근 울산시민 천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고법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유치를 원하는다는
응답자가 각각 92.9%와 94%로 나왔습니다.
또한 응답자의 90% 이상이
원외 재판부와 가정법원이 설치되면
법률 서비스 개선으로 거주 만족도가 높아지고
울산의 도시 경쟁력이 향상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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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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