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축산농가 출입차량 등록제가 시행
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구제역 등
가축 전염병 차단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을 수립하고
구제역과 소 브루셀라병 수시 예방접종에
18억 원 등 모두 27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지난 2천11년 2월
울주군 삼남면의 한 돼지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893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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