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 울산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위해 장생포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이
설 당일인 10일을 제외한 연휴 동안
정상 개관합니다.
국내 유일의 고래박물관과 생태체험관은
지난해 추석 명절 연휴때도
4천 6백 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귀성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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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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