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상품권으로 전통시장 살리기

입력 2013-02-0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관공서들이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을 대량으로 구매했습니다.

울산시청 직원들이
온누리 상품권 2억 8천여 만원 어치를
자발적으로 구입한 데 이어,
5개 구군 직원들도 2억 6천여 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했습니다.

이에 앞서 현대자동차가 28억 원,
현대중공업이 6천만 원 어치를 상품권을
구입하는 등 기업들도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